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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한국에 살며 웹사이트를 만드는 안희종입니다. 아름다운 것에 반하는 이들에게 반합니다. 맥주, 책과 웹을 사랑합니다. 페미니스트입니다.

가치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을 가장 우선으로 둡니다. 세상은 경쟁보다 연대를 통해 발전한다고 믿습니다.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모든 구성원이 동등하게 대우받는 사회를 바랍니다. 쓸모없어 보이는 일에 쏟는 시간의 중요성을 잊지 않으려 늘 노력합니다.

Toss를 만드는 비바리퍼블리카에서 UI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타입 시스템을 가진 언어로 작업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요즘은 개발과 디자인, 두 세계를 잇는 데에 관심이 많습니다.

관심사

일을 안 할 때는 술을 마시거나, 책을 읽거나, 글을 씁니다. 술 중에서도 맥주, 맥주 중에서도 스타우트를 가장 좋아합니다. 책은 가리지 않고 읽으려 노력하지만 읽는 책 열 권 중 아홉 권은 문학입니다.